디씨를 보면 자주 요런 글들이 올라온다.
'저희 집 고양이가 자꾸 손을 물어요. 어린 넘인데도 물면 너무 아파요. 매일 팔 다리를 물고 늘어져요.'
그럴 때면 꼭 달리는 리플들이 있지.
'아직 어려서 그래요 잘 놀아주셈.
다 커봐요 물어달래도 안 물어요. 다 크면 쳐다도 안볼걸요?'
아하하하;ㅁ; 뉘집 고양이들이 그렇게 착한 거야!!
하레님하는 물어달라면 덥썩! 마구! 물어주시는데. 흑. 아니, 안 물어달래도 물어주시는데ㅜ_ㅜ
아퍼 죽겄다 이눔아-_-